교통사고 합의
총 201건
식당 수유실에 갇힌 아이 구하려다 다친 부모, 과실 30%p 낮추고 4천만원 받은 사례
본인의 안전을 돌보지 않고 아이를 구하려다 다친 사고에서도, 시설관리 소홀과 구조행위의 불가피성을 함께 부각하면 과실 비율을 대폭 줄일 수 있습니다.사건 개요식당에 마련된 수유실 문이 갑자기 열리지 않아 안에 있던 자녀가 갇히자, 부모인 33세 피해자가…
교통사고 합의신호위반 좌회전 차량에 비장 다친 피해자, 신속히 받은 1억원 합의
재판까지 가지 않고 합의만으로도 충분한 보상을 받으려면, 장해 기간을 영구로 인정받을 수 있는 근거를 미리 갖춰두는 것이 중요합니다.사건 개요신호를 지키지 않은 가해자가 맞은편에서 좌회전 신호를 받아 진행하던 41세 피해자의 차량과 충돌한 사고입니다. 열린 상처를…
교통사고 합의신호대기 중 추돌사고로 생긴 디스크, ‘질병’ 주장 뒤집고 6배 받아낸 사례
추간판탈출을 사고로 인한 상해가 아닌 '질병'으로 규정해 배상을 최소화하려는 보험사 주장에는, 신체감정 경험칙에 근거해 정면으로 반박할 수 있습니다.사건 개요신호를 기다리며 정차해 있던 51세 피해자의 차량을, 같은 방향에서 다가오던 가해차량이 뒤에서 추돌한 사고입니다. 이 충격으로…
교통사고 합의공터 화물 작업 중 차량 돌진사고, 성기능장해 인정받아 1억2천만원 받은 사례
남성 성기능 관련 후유장해는 진단 자체가 까다로워 처음 치료받은 병원에서 진단서 발급을 거절당하는 일이 드물지 않습니다. 이럴 때는 진료 범위를 넓혀야 합니다.사건 개요공터에서 화물을 싣던 중 돌진한 차량에 충격당한 피해자가 신경인성방광과 신경인성 및 혈관성…
교통사고 합의안전운전의무 위반 차량에 치인 73세 여성, 무과실로 3천만원 받아낸 사례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휴업손해나 후유장해를 인정받지 못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실제 근로 사실을 객관적으로 증명하면 이러한 벽을 넘을 수 있습니다.사건 개요안전운전의무를 위반한 차량이 도로를 걷던 73세 여성을 들이받은 사고입니다. 이 충격으로 무릎 대퇴골 안쪽 관절면이…
교통사고 합의신호대기 중 화물차 추돌사고, 지연이자 포함 6,477만원 받아낸 사례
상대측이 치료비 일부를 지급했다는 이유로 손해 전체가 정리된 것처럼 주장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하지만 이는 실제 손해액 전체에서 극히 일부에 지나지 않는 경우가 대부분입니다.사건 개요신호를 기다리며 정차해 있다가 화물차에 추돌당한 피해자의 사건입니다.쟁점피고 측은 손해 발생의…
교통사고 합의시내버스 추돌사고로 요추 압박골절 입은 중국동포 여성, 제시액 5배 배상 이끌어낸 사례
버스에 동승했다가 뜻하지 않게 다치는 사고는 책임소재가 명확함에도 불구하고, 피해자의 국적이나 체류자격을 문제 삼아 배상을 축소하려는 시도가 종종 발생합니다.사건 개요시내버스를 타고 이동하던 중 해당 버스가 앞서가던 다른 차량을 들이받는 사고가 발생했습니다. 51세 중국동포 여성…
교통사고 합의택시 급차선변경에 넘어진 오토바이 운전자, 기억상실까지 배상받다
교통사고 후유증은 뼈에만 남지 않습니다. 사고 장면이 기억나지 않거나 밤마다 악몽에 시달리는 증상도 명백한 손해배상 항목입니다.사건 개요3차로에서 오토바이를 몰던 35세 피해자 앞으로, 승객을 태우려던 택시가 갑작스럽게 진로를 바꿔 끼어들었습니다. 급하게 제동을 걸었지만 충돌을 피하지…
교통사고 합의야간 골목길 역과사고, 조명 환경 입증해 과실 100% 뒤집은 사례
야간 골목 사고에서 보험사가 일방적으로 전적인 책임을 피해자에게 돌리더라도, 실제 현장의 조명 환경을 구체적으로 조사하면 얼마든지 반박할 수 있습니다.사건 개요골목길 노상에 술에 취해 쓰러져 있던 44세 피해자를 가해차량의 바퀴가 그대로 타고 넘어간 사고입니다. 골반뼈가…
교통사고 합의백미러에 어깨 부딪힌 64세 피해자, 인우보증서로 뒤집은 900만원 제시
나이가 많다는 이유만으로 근로 가능 기간을 짧게 잡으려는 보험사에는, 실제로 일하고 있었다는 증거를 갖추는 것이 효과적입니다.사건 개요길을 걷던 64세 피해자의 어깨를 상대 차량의 우측 사이드미러가 스치듯 충격한 사고입니다. 왼쪽 어깨 관절 근위 상완골이 여러…